워터 해저드와 래터럴워터해저드 의미와 벌타 구제 방법 간단정리

작성자 정보

  • 그린은어디에 작성
  • 작성일

컨텐츠 정보

본문

기본적으로 해저드는 워터해저드와 래터럴워터해저드로 나뉜다. 이 둘은 말뚝의 색깔로 구분하는데, 워터해저드는 노란 말뚝이며 래터럴 워터해저드는 빨간 말뚝으로 표시되어 있다.

* 2019년 1월 1일부로 개정 된 골프 룰에선, 워터해저드와 래터럴워터해저드를 해저드라는 명칭에서 '페널티구역' 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.

* 워터해저드라는 명칭은 '노란페널티구역', 래터럴 워터해저드라는 명칭은 '빨간페널티구역' 이라고 변경되었으니 참고.

워터 해저드

 

출처:R&A

공이 노란말뚝 즉, 워터해저드에 들어갔다면 나에겐 3가지의 선택권이 있다.

1. 해저드에 들어갔음에도 공을 칠 수 있겠으면 친다. (벌타 없음)

2. 직전에 쳤던 위치로 다시 돌아와서 친다. (벌타 1개) - 사진상의 구제구역 1번

3. 마지막으로 해저드 경계에 진입한 지점(사진상의 X지점)과 홀을 가상의 선으로 연결. 그 가상선으로부터 직 후방 원하는 자리에서 다시 친다. (벌타 1개)- 사진상의 구제구역 2번

선택 1,2 번에 대해선 단번에 이해가 갈테지만, 3번의 개념은 조금 헷갈릴 수 있다. 이해만 하면 쉬운 개념이니 차근차근 알아보자.

마지막으로 골프공이 해저드 경계에 진입한 지점을 X 라고 두자. 그리고 홀에서부터 X까지 잇는 가상의 선 B (위 사진상의 검은 점선) 를 긋는다.

그럼 우린 골프공을 기준점보다 홀과 가깝지 않게 놓아야 한다는 전제하에서, B의 선상 그 뒤든 앞이든 어디든 놓고 칠 수 있다는 말이다.

보통은 뒤에다 놓지 않고 위 사진상의 '2번구제구역' 처럼 앞에다 놓는것이 일반적이다.

 

 

래터럴 워터해저드

 

 

 

공이 빨간 말뚝 즉, 래터럴 워터해저드에 들어갔다면 위의 3가지 방법과 추가적으로 2가지 선택이 더 가능하다.

4. 마지막으로 해저드 경계에 진입한 지점(사진상의 X지점)에서 '홀에 가깝지 않게' 두 클럽길이 이내 드롭 (벌타 1개)-사진상의 구제구역 3번

5. 반대편 해저드로 건너가서 홀에 가깝지 않게 두 클럽길이 이내 드롭 (벌타 1개)- 잘 선택하지 않음

 

5번의 경우엔 플레이어들이 잘 선택하지 않는 옵션이다. 굳이 홀과 멀어지게 반대편에서 칠 이유가 없기 때문. 그래서 보통은 구제 시, 1번부터 4번 옵션내에서 주로 선택한다.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최근글